// 고객 계정
30,000
한 계정에서 모은 이메일 주소
// 개미굴
// 고객 계정
30,000
한 계정에서 모은 이메일 주소
// 제 이름
0
이 사이트를 열 때 0명이었습니다
6년 동안 해본 일을 아홉 편에 적었습니다.
모두 읽는 데 약 30분 걸립니다.
[개미굴]은 구삼철이 고객 계정을 운영하며 배운 것과 제 계정에 직접 해본 일을 적는 곳입니다.
잘된 일만 골라 쓰지 않습니다.
직접 확인한 숫자와 막힌 일도 같이 적습니다.
// 실측
조회수 100만
판매 0건
조회수 10만
월 매출 2~3천
둘 다 제가 운영했습니다. 재능보다 운영 순서가 달랐습니다.
33개를 남의 이름으로 키웠다
팔로워 1천에서 5만까지광고비 0원
0편 읽으셨습니다
읽으면 표시됩니다아직 시작 전
// 이런 분에게
질문 7개로 이번 주에 붙잡을 채널 하나를 정합니다. 이미 글을 올리고 있다면 어디에서 끊겼는지도 확인합니다.
블로그를 켰다가 인스타를 보고 다시 유튜브를 켭니다.
첫 글을 쓰기도 전에 프로필과 주제부터 계속 바꿉니다.
글은 올리는데 조회수만 보고 다음 글은 못 씁니다.
댓글이나 DM은 오는데 연락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// SET 01
숫자도 나왔고 계정도 컸습니다. 하지만 일을 멈추면 제 이름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게 없었습니다.
// SET 02
글을 보고 지나간 사람에게 다시 연락할 방법을 남깁니다. 거기서 받은 질문은 다음 글과 상품에 다시 씁니다.
// 이 글을 쓰는 이유
계정 33개2021년부터 6년차광고비 0원한 계정에서 모은 연락처 3만 명
숫자만 보면 잘된 줄 알았습니다. 그런데 계정 앞에 붙은 이름은 전부 남의 것이었습니다. 일을 그만두면 제가 가져갈 수 있는 것도 없었고요.
몇 년 키운 계정이 한순간에 정지되는 일도 여러 번 봤습니다. 그 뒤로는 글을 올린 다음 무엇이 남는지 따로 보기 시작했습니다. 댓글과 연락처를 모았고 거기서 나온 질문은 다음 글에 다시 썼습니다.
개미굴에는 제가 직접 운영하면서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.
// 지금 공개한 범위
지금 공개한 아홉 편은 조회수와 판매가 왜 따로 노는지부터 시작합니다. 글을 올린 다음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, 그 반응을 다음 글에 어떻게 쓰는지까지 적었습니다. 아직 제 계정에서 확인하지 못한 판매 결과는 쓰지 않았습니다.
// 문의
제가 직접 읽습니다. 답까지 며칠 걸릴 수 있습니다.
계정 주소가 있으면 같이 적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