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좀 웃긴데, 난 강의팔이였다. 수강생이 당시 13명이었다. 온라인으로만 진행했었는데, 주제는 '폭탄의 연계'였다. (다른 명칭이 있는데 쪽팔리니 걍 있어 보이게) 아, 이게 뭔 개소리냐면 크레이지아케이드 라는 게임인데... 캐시템 받는 조건으로 다음카페에 영상을 올려가며 강의를 하고, 같이 겜하며 플레이 피드백도 해줌. 적고 보니 상당히 낯부끄러운데, 이 정도면 1세대 강의팔이라 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.
이걸 뭔 자랑이라고 신나서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