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에이터의 뿌리는 관찰력이라 생각한다.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관찰하는 사람이 결국 오래 살아남는다고 믿는다. 좋은 콘텐츠는 책상 위 보단 사람에게서 나온다. "왜 저 행동을 했을까?", "왜 이것만 유독 조회수가 높을까?" 관찰력이 오를수록 컨텐츠 감각도 달라지는 것 같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