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년간 컨텐츠 공장에서 일하니 AI가 세상에 도래했을때 상당히 아니꼬왔음. 인공지능 따위가 감히 인간만 갖고 있는 감을 캐치할 수 있을까. '니가 쓰면 얼마나 잘쓰는지 보자.' 하며 괴롭히던 챗지피티는 '그럼 그렇지 기계따위가' 하는 퀄리티였다. 그렇게 고작 몇년이 지났는데 이젠 '야 좀 잘 좀 해봐.' '아니 너 잘 하는 놈이잖아 왜 이래' 우쭈주 달래는 내 모습을 보고 있으니, 그냥 기가 찬다. 특히 컨텐츠에서 글쓰기도 놀랍다만 이미지/영상 쪽은 씨딩 작업을 사람에게 맡기지 않아도 될 정도로 발전했다는게 ㅎㄷㄷ함
6년간 컨텐츠 공장에서 일하니 AI가 세상에 도래했을때 상당히 아니꼬왔음. 인공지능 따위가 감히 인간만 갖고 있는 감을 캐치할 수 있을까. '니가 쓰면 얼마나 잘쓰는지 보자.' 하며 괴롭히던 챗지피티는 '그럼 그렇지 기계따위가' 하는 퀄리티였다.
구삼철 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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